2012.05.07 17:43:53
5월 3일 서울고등법원은 최병성 목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요구처분취소 소송'(담당 : 장주영 변호사·사건번호 서울행정법원 2009구합 35924) 2심...
2012.04.02 17:05:18
언론인권센터는 4월 27일에 의 문을 열고 5월 29일까지 10회에 걸쳐 인권을 주재로 한 강의를 진행합니다. 4월 27일 제1강은 방송인 김미화 씨의 ‘미디어와 세상이야기’입니다. 제7강은 KBS 김진석 해설위원이 총선 결과와 연말의 대선을 화두로 ‘선거와 미디어’를 강의합니다. 언론인권센터 회원과 회원의 추천을 받은 수강생은 수강료 20%를 할인해 드립니다.
2012.03.19 15:44:30
언론인권센터는 학교폭력 보도의 피해자를 위해 새로 신고센터를 열었습니다. 사실과 다른 사진이나 기사가 실려 피해를 입은 분은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익변호인단의 검토를 거쳐서 법률적 지원을 할 것입니다.
제11차 정기총회 및 제... 제11차 정기총회와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이 2012년 1월 31일(화) 5시부터...
[언론인권통신 제476호... 지난 5월 3일 서울 고등법원은 최병성 목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
언론인권 회보 통권 제48호 회보 제48호 새봄 호가 나왔습니다. 표지는 제10회 언론인권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
[토론회] 텔레비전 속 ... 12월 13일 오후 2시 서울YMCA 2층 친교실에서 간접광고의 문제점을 놓고 토론회...
최병성 목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상대 행정소송 2심도 이겼다 5월 3일 서울고등법원은 최병성 목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요구처분취소 소송'(담당 : 장주영 변호사·사건번호 서울행정법원 2009구합 35924) 2심에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항소를 기각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09년 4월 24일 최병성 목...
"흉악범이라도 인간의 존엄 지켜줘야… 재범방지·범죄예방 실익도 크지 않아" '알권리=공공성'으로 볼 수 없어… 공개허용 특례법도 위헌성 다분 얼마 전 언론을 통해 수원 20대 여성 살인사건의 피의자 우웬춘의 얼굴이 공개됐는데, '그 정도가 뭐가 문제냐'는 생각이 당연히 들 정도로 그의 범행은 잔혹하고, 역겹다. 그러한 마당에 흉악범의 인권...
언론인권센터 방송모니터팀은 공영방송 KBS 9시 뉴스 속 간접광고를 집중 모니터했다. 개별 보도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KBS 9시 뉴스의 간접광고가 법적 한계를 넘나드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언론인권센터 방송모니터팀은 판단했다. 모니터는 3월 7일부터 3월 28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뉴스 모니터 결과] 2010년 개정된 [방송법 시...
[모니터] 지상파 3사 과잉 보도 청소년 문제, 폭력소탕 치안사건으로 몰아 언론인권센터 방송모니터팀은 지상파 3사(KBS, MBC, SBS)의 ‘학교폭력’ 보도를 집중 모니터한 결과 ‘학교폭력’ 보도를 과잉 편성하여 정치적으로 중요한 이슈(디도스 문제, 박희태 의장 돈봉투 사건, 이상득 비리 등)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1. 시민미디어 실현 1) 모욕죄 폐지 자신의 의견과 감정만을 밝혀도 상대방에게 모멸감을 준다고 해서 처벌하지 않는다. 그렇게 한다면 그 모멸감을 핑계로 권력과 사회체제에 대한 분노마저도 차단할 수 있다. 강한 억압과 불의는 강한 분노를 부른다. 분노의 표명은 사회 발전의 에너지이며, 타인에 대한 솔직한 견해와 감정의 표현은 민주주의의 전제이다. ...
“광고주 우위의 재편은 안된다” SBS 상장 폐지 공론화 합시다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는 ‘수용자 관점에서 본 방송사 광고 직접 영업의 문제점’이 라는 주제로 제15차 시민미디어포럼(10월 13일)을 열렸습니다. 언론개혁시민연대 조준상 사무총장은 발제에서 지상파 방송의 미디어렙 설립 움직임을 비판했습니다. 그는 “복수...